남덕유산 월성계곡으로 향했다
남덕유산 월성계곡으로 향했다. 처음엔 마땅한 곳을 찾지 못했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소재를 찾았다.13:40에 철쭉과 계곡 물을 잡아 보았다.(F 16, S 1/60, -0.33EV, ISO 100) (F 13, S 1.6, -0.33EV, ISO 100, ND 256(2.4)) 그리고 계곡의 폭포수도 두어컷 잡아 보았다. (F 22, S 1/50, -0.33EV, ISO 100) (F 13, S 2.0, -0.33EV, ISO 100 ,ND 256(2.4) ) (F 13, S 1/160, -0.33EV, ISO 100) (F 18, S 4.0, -0.33EV, ISO 100 , ND 256(2.4) )
2026. 5. 2.
동기들이 동학사에서 보잔다.
중학교 동기들이 동학사에서 보잔다.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속장소인 우체국으로 향했지만, 그 전에 만원이의 전화가 왔다. 우체국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우체국이 보이지 않았다.3년전에 폐쇄되었단다. 나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따질 필요도, 까닭도 없었다. 이른 점심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나는 귀가 어두어 대화에 빨리 대응하기가 어려웠다. 항상 그랬지만, 주로 듣는 편이었다.모두 80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건강들이 좋지 않았다. 주로 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였다.식사를 마치고, 주인이 커피를 대접했지만, 믹스커피라 입에 대지 않았다. 모두들 적극적이진 않은듯 했지만, 절에 왔으니 동학사는 구경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절간으로 향했다. 중간중간 의자가 있어서 쉬어가곤 ..
2026.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