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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벨기에의 바뇌로 향했다. 유럽 성모성지 순례를 위해. 먼저 벨기에의 바뇌로 향했다.5월 20일 17:40(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준비된 버스를 탔다.그이름도 유명한 아우토반(Autobahn)을 달렸다. 왕복 6차선이며, 갓길 포함 8차선이다. 도로표지판을 보면, 최후 종착지가 쾰른이고, 수도 본으로도 가는 길이다.바뇌는 방향은 다르지만 쾰른보다도 먼길인 듯하다. 구름 사이로 나가는 빛살을 보면, 시간이 보인다.현지시각 17:48이다. 해가지려면, 위도가 높아 아직도 4시간은 더 필요하다. 바뇌 숙소에 도착하였다. 순례객들의 숙소인데 인테넷 지도에는 찾기가 매우 힘들었다, 찾고보니. 주변의 명승지보다 중요한 정보가 아니었다. ‘난 당신이 목마릅니다.( I thirst )’ 파리의 한 골목에서 잡았다. 벽으로 드나드.. 2026. 7. 8.
성모님은 기도해 주시는 분 30일 조식후 산티아고를 향해 비알바를 출발하였다.산티아고는 인구 10만 미만의 문화도시다.산티아고 대성당 (사도 야고보의 유해가 안치된 700년이 넘는 성당)의 순례미사에 참석하였다.라틴 십자가 형태의 성당으로 왼쪽 날개쪽에 앉았다. 첫번째 순교 사도, 은으로 만든 관에 안치된 야고보 사도의 시신도 관람하고 사진촬영도 하였다. 12시 대성당에서 순례객과 각국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합동미사를 드렸다. 파티마로 이동, 호텔 석식후 로시리오 촛불 묵주기도에 참가하였다.성모님은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이며, 언제나 우리를 도와 주시는 분이시다.1914 세계 1차 대전이 발발하고, 1915년과 1916년에 3차례 천사의 발현이 있었다.‘파티마의 일기’ ; "나의 하느님, 당신을 믿고, 의지하고, 찬.. 2026. 6. 13.
푸른 알프스로 이동하였다 27일 조식후 09:30 팜플로나를 출발하여, 푸른 알프스라 불리는 로욜라로 이동하였다. 이냐시오(1491~1556)가 11년간 위탁교육을 받은 로욜라 성당이다.전쟁으로 부상 당한 30세 이냐시오가 집으로 돌아와 자서전을 집필하였다. 몬세랏에서 3일 동안 모든 죄를 고백하고 영성서를 집필하였단다.부르고스 대성당(치마입은 예수님)으로 이동하였는데, 8각형 돔 형태의 바실리카 성전으로 세계의 문화 유산이다.갈멜 수도원 성당에서 미사(한국인 안나 수녀님 계신 곳)를 드렸다. 예수님이 부르고스에 수도원을 창립하라고 7번이나 명하여 창립된 곳이다.19:00 파라도 레르마라는 매우 웅장하고 견고한 대리석으로 만든 옛성을 개조하여 만든 숙소에서 숙박하였는데, 400년 전에 지어져 나폴레옹이 잠을 잤던 숙소였.. 2026. 6. 13.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24일 06:45조식 후 07:30 루르드를 출발하였다. 가면서 묵주기도(영광의 신비)를 하였다.피레네 산맥을 통과하면서. 11:15 30분간 스페인 휴게소에서 쉬었다.프랑스는 끝없는 초원이었는데, 스페인은 산림이 우거진 산세로 풍경이 달라졌다.스페인 montserrart(톱모양의 산)로 이동하였다. 중식후 베네딕토 수도원 성모 발현지 옆의 호텔에 숙박하였다.몬세랏은 해발 1256m인데, 그중 숙소는 756m에 위치한단다. 5000만 가톨릭 신자중 900만이 스페인 방문한다 함. 17:15 미사참석 후 대성당에서 묵주기도회에 참석하였다.묵주기도 후에는 베네딕토 소년합창단의 합창을 들었다.베네딕토 대수도원 옆에서 검은 성모님을 만났다.서기 880년 산 중턱에서 빛이 비춰 가 보니, 검은 성모님이 발현하.. 2026. 6. 12.
성모 성지를 순례하였다. 아내와 같이 유럽 성지순례를 다녀왔다.경비도 꽤 들었지만 아내의 주선으로 나는 참여만 하는 꼴이 되었다. 20일 12시간에 걸쳐 5월 20일 17:40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벨기에의 바뇌로 향하였다. 그곳은 위도가 높아 해가 너무 길었다. 22:50에 바뇌의 순례자 숙소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하였다. 21일 이튿날 아침 숙소에서 나와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정원에 진노랑 아카시아 같은 나무가 있었다.금사슬 나무라는 신부님의 말씀에 식물에도 조예가 깊은 분임을 알았다. 09시에 마리에트 베코 생가를 둘러보고 그곳 성당에서 미사를 올렸다. 그리고 도보로 바뇌 성모님 발현지를 순례하였다. 그곳에서 십자가의 길도 걸어보았다. 숙소 식당에서 중식후 바뇌를 출발하여 파리로 향했다. 끝없는 평원을 달렸다.. 2026. 6. 11.
남덕유산 월성계곡으로 향했다 남덕유산 월성계곡으로 향했다. 처음엔 마땅한 곳을 찾지 못했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소재를 찾았다.13:40에 철쭉과 계곡 물을 잡아 보았다.(F 16, S 1/60, -0.33EV, ISO 100) (F 13, S 1.6, -0.33EV, ISO 100, ND 256(2.4)) 그리고 계곡의 폭포수도 두어컷 잡아 보았다. (F 22, S 1/50, -0.33EV, ISO 100) (F 13, S 2.0, -0.33EV, ISO 100 ,ND 256(2.4) ) (F 13, S 1/160, -0.33EV, ISO 100) (F 18, S 4.0, -0.33EV, ISO 100 , ND 256(2.4) ) 2026. 5. 2.
황매산을 갔다. 모임에서 황매산을 갔다.숙소를 합천 황매산 팬션을 택하였다. 짐작보다 꽤 오래 걸렸다. 숙소를 정하고 식사를 하러 가는데, 도보로 한참 걸렸다.식사시간에 술을 주는대로 다 마시고, 속소로 돌아와 잠을 청하니, 22:00 밖어 되지 않았는데 이내 잠이 들었다. 새벽 04기에 출발한다니 부담이되어 잠이 빨리 들었나보다.중간에 02시와 03시에 잠이 한번씩 깨었지만, 이내 잠이 들었다.04:01에 정확히 일어났다. 준비를 하고 나왔다. 깜깜했다. 너무 이른거 아닐까? 의심했지만 차를 타고 목적지에 가니 조금씩 밝아졌다.모두들 묻지도 않고, 한 곳으로 올라갔다.주차장에서 제2철쭉군락지를 오르더니, 제1철쭉군락지로 내려갔다. 힘들게 올라와서 내리막을 가자니 좀 아까웠지만, 일행들과 같이 가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2026. 5. 2.
군포 철쭉동산에 가 보았다. 경기도 군포 철쭉동산에 가 보았다.축제기간은 지났지만, 꽃은 아직도 한창이었다. 어안렌즈로 잡아보았다. 3컷을 촬영하여 이어보았다. 건너편 도심 속 공원 모습이다. 비탈을 내려오는 길이다.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전체의 모습을 잡아 이어보았다. 2026. 4. 23.
동기들이 동학사에서 보잔다. 중학교 동기들이 동학사에서 보잔다.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속장소인 우체국으로 향했지만, 그 전에 만원이의 전화가 왔다. 우체국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우체국이 보이지 않았다.3년전에 폐쇄되었단다. 나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따질 필요도, 까닭도 없었다. 이른 점심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나는 귀가 어두어 대화에 빨리 대응하기가 어려웠다. 항상 그랬지만, 주로 듣는 편이었다.모두 80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건강들이 좋지 않았다. 주로 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였다.식사를 마치고, 주인이 커피를 대접했지만, 믹스커피라 입에 대지 않았다. 모두들 적극적이진 않은듯 했지만, 절에 왔으니 동학사는 구경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절간으로 향했다. 중간중간 의자가 있어서 쉬어가곤 .. 2026. 3. 26.
충무시로 정기촬영을 나섰다. 충무시 내항인 강구안에 자리를 잡고, 점심식사를 하였다.까까운 동피랑부터 구경하기로 하였다. 큰 마을이 벽화로 잘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남쪽 산양읍 해안도로를 따라, 분위기를 살펴 보았다. 사용을 하지 않아 폐허가 다 된 어항 주변을 살펴보았다. 일몰시각이 거의 다되어 달아공원의 전망대를 향했다. 원형 조형물 이었지만, 오르는 길이 이색적이었다. 전망대의 해지는 모습을 잡아보았다. 저녁을 먹고, 창밖의 전망은 좋았지만, 카메라를 들고 연육교로 나가보기로 하였다. 연육교에서 다양한 모습을 잡아보고, 옆의 남망공원길도 올라가 보았다. 이튿날 아침에, 객실에서 해돋이를 보는 각도가 맞지 않아, 다시 남망공원길로 올라가 보았다.처음 가는 길이라 조금 헤맸다. 나중에 찾은 곳은 자리가 좀 나.. 2026. 1. 27.
이튿날 남망공원길로 올라가 보았다. 이튿날 아침에 호텔방에서는 해돋이를 보는 각도가 맞지 않아, 남망공원길로 다시 올라가 보았다.처음 가는 길이라 조금 헤맸다, 동쪽에서 아까부터 해가 떠오르고 있는데, 조그만 배가 무척 바쁘다. 나중에 찾은 자리가 나았지만, 시각이 약간 늦은 감이 있었다. 아침 식사를 하고 주변 시장을 둘러 보았다.하지만, 아침시간이고 상인들의 초상권 때문에 함부로 셔터를 누르기가 불편하였다. 마지막으로 서피랑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동피랑과 분위기가 좀 달랐다.서포루(西鋪樓)와 주변 모습을 잡아보았다. 함선의 조종간도 보였다. 그리고 주변의 계단 모습을 잡아보았다. 오르고 내릴 때, 음악소리가 나오는 계단도 있었다. 동피랑과 서피랑은 충무 시내의 보석과 같은 존재인 듯 하다. 2026. 1. 19.
연육교로 나가보기로 하였다. 호텔 창을 통해 강구안을 관찰 해 보았다. 전망은 좋았지만, 한 장면에 그칠 수가 없어 카메라를 들고 연육교로 나가보기로 하였다. 연육교에서 다양한 모습을 잡아보고, 옆의 남망공원길도 올라가 보았다. 옆의 남망공원길로 올라가 보았다. 남망공원길에서 잡아 보았다. 호텔로 돌아와 항구를 잡아 보았다. 2026.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