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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회 전시회부터 제 36회 전시회를 열었다.361 모양성 야경을 성문부분만 칼라로 두고 흑백처리를 했다. 362 5호분 공주고분단지에서 5호분이 자연석으로 만들어졌는데, 조명을 한개만 남기고 입체감을 살렸다. 363 다보탑의 탑 끝, 보개 부분에 태양을 감추고 역광으로 잡았다. 2026. 10. 11.
제 31회부터 제 35회 전시회 까지 제 31회 전시회가 열렸다.해가 갈수록 발전된 작품을 전시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스스로 가책을 느낀다. 311 롯데월드타워다.사거리를 걷는 사람이나 차량들을 볼 수가 없다. 20여분잔 장타임으로 촬영한 것이다. 미얀마를 두번째로 갔는데,312 빠뚜사이(Patu Xai-승리의 문)를 찾았다.5층보다도 더 높은 탑이었는데, 브엔티얀에서 근처에 더 높은 빌딩을 건설하지 못한단다.맨 아래에서부터 최고층 까지 올라가면서 각 방향의 사진을 찍어 보았다. 제 32회 전시회가 열렸다. 321 탑정저수지에 현수교가 놓였는데, 다리 밑을 보니 낚시꾼이 보였다. 저수지의 수위가 많이 낮아져 낚시꾼이 앉아있는 것이다.“옳거니! 나도 전부터 아래에서 촬영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잘되었다.”그리고 내려갈 궁리를.. 2026. 10. 9.
변산반도 솔섬에 갔었다. 변산반도 솔섬으로 향했다. 시간이 너무 빨라 한참을 기다렸다, 해넘이 솔섬길이라는 안내판이 보였다. “해”자 앞에 서서 지는 해를 잡아 보았다. 지는 헤를 차례로 자리를 옮겨가며 잡아 보았다. 이튿날 아침 일찍 선운사를 찾았다.며칠 이른 느낌이 들었다. 아직 만개하지 않았다.하지만 템플스테이까지 갔다가 돌아오면서, 냇가에서 몇컷 잡아 보았다. 2026. 9. 24.
성지 순례를 위해 바뇌로 향했다. 유럽 성모성지 순례를 위해 먼저 벨기에의 바뇌로 향했다.5월 20일 17:40(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준비된 버스를 탔다.그이름도 유명한 아우토반(Autobahn)을 달렸다. 왕복 6차선이며, 갓길 포함 8차선이다. 도로표지판을 보면, 최후 종착지가 쾰른이고, 수도 본으로도 가는 길이다.바뇌는 방향은 다르지만, 쾰른보다도 먼길인 듯하다. 구름 사이로 나가는 빛살을 보면, 시간이 보인다.현지시각 17:48이다. 해가지려면, 위도가 높아 아직도 3시간은 더 필요하다. 바뇌 숙소에 도착하였다. 순례객들의 숙소인데 인테넷 지도에는 찾기가 매우 힘들었다. 찾고보니, 주변의 명승지보다 중요한 정보가 아니었다. ‘난 당신이 목마릅니다.( I thirst )’ 첫 번째 성지 바뇌에서 본 .. 2026. 7. 8.
성모님은 기도해 주시는 분 30일 조식후 산티아고를 향해 비알바를 출발하였다.산티아고는 인구 10만 미만의 문화도시다.산티아고 대성당 (사도 야고보의 유해가 안치된 700년이 넘는 성당)의 순례미사에 참석하였다.라틴 십자가 형태의 성당으로 왼쪽 날개쪽에 앉았다. 첫번째 순교 사도, 은으로 만든 관에 안치된 야고보 사도의 시신도 관람하고 사진촬영도 하였다. 12시 대성당에서 순례객과 각국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합동미사를 드렸다. 파티마로 이동, 호텔 석식후 로시리오 촛불 묵주기도에 참가하였다.성모님은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이며, 언제나 우리를 도와 주시는 분이시다.1914 세계 1차 대전이 발발하고, 1915년과 1916년에 3차례 천사의 발현이 있었다.‘파티마의 일기’ ; "나의 하느님, 당신을 믿고, 의지하고, 찬.. 2026. 6. 13.
푸른 알프스로 이동하였다 27일 조식후 09:30 팜플로나를 출발하여, 푸른 알프스라 불리는 로욜라로 이동하였다. 이냐시오(1491~1556)가 11년간 위탁교육을 받은 로욜라 성당이다.전쟁으로 부상 당한 30세 이냐시오가 집으로 돌아와 자서전을 집필하였다. 몬세랏에서 3일 동안 모든 죄를 고백하고 영성서를 집필하였단다.부르고스 대성당(치마입은 예수님)으로 이동하였는데, 8각형 돔 형태의 바실리카 성전으로 세계의 문화 유산이다.갈멜 수도원 성당에서 미사(한국인 안나 수녀님 계신 곳)를 드렸다. 예수님이 부르고스에 수도원을 창립하라고 7번이나 명하여 창립된 곳이다.19:00 파라도 레르마라는 매우 웅장하고 견고한 대리석으로 만든 옛성을 개조하여 만든 숙소에서 숙박하였는데, 400년 전에 지어져 나폴레옹이 잠을 잤던 숙소였.. 2026. 6. 13.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24일 06:45조식 후 07:30 루르드를 출발하였다. 가면서 묵주기도(영광의 신비)를 하였다.피레네 산맥을 통과하면서. 11:15 30분간 스페인 휴게소에서 쉬었다.프랑스는 끝없는 초원이었는데, 스페인은 산림이 우거진 산세로 풍경이 달라졌다.스페인 montserrart(톱모양의 산)로 이동하였다. 중식후 베네딕토 수도원 성모 발현지 옆의 호텔에 숙박하였다.몬세랏은 해발 1256m인데, 그중 숙소는 756m에 위치한단다. 5000만 가톨릭 신자중 900만이 스페인 방문한다 함. 17:15 미사참석 후 대성당에서 묵주기도회에 참석하였다.묵주기도 후에는 베네딕토 소년합창단의 합창을 들었다.베네딕토 대수도원 옆에서 검은 성모님을 만났다.서기 880년 산 중턱에서 빛이 비춰 가 보니, 검은 성모님이 발현하.. 2026. 6. 12.
성모 성지를 순례하였다. 아내와 같이 유럽 성지순례를 다녀왔다.경비도 꽤 들었지만 아내의 주선으로 나는 참여만 하는 꼴이 되었다. 20일 12시간에 걸쳐 5월 20일 17:40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벨기에의 바뇌로 향하였다. 그곳은 위도가 높아 해가 너무 길었다. 22:50에 바뇌의 순례자 숙소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하였다. 21일 이튿날 아침 숙소에서 나와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정원에 진노랑 아카시아 같은 나무가 있었다.금사슬 나무라는 신부님의 말씀에 식물에도 조예가 깊은 분임을 알았다. 09시에 마리에트 베코 생가를 둘러보고 그곳 성당에서 미사를 올렸다. 그리고 도보로 바뇌 성모님 발현지를 순례하였다. 그곳에서 십자가의 길도 걸어보았다. 숙소 식당에서 중식후 바뇌를 출발하여 파리로 향했다. 끝없는 평원을 달렸다.. 2026. 6. 11.
남덕유산 월성계곡으로 향했다 남덕유산 월성계곡으로 향했다. 처음엔 마땅한 곳을 찾지 못했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소재를 찾았다.13:40에 철쭉과 계곡 물을 잡아 보았다.(F 16, S 1/60, -0.33EV, ISO 100) (F 13, S 1.6, -0.33EV, ISO 100, ND 256(2.4)) 그리고 계곡의 폭포수도 두어컷 잡아 보았다. (F 22, S 1/50, -0.33EV, ISO 100) (F 13, S 2.0, -0.33EV, ISO 100 ,ND 256(2.4) ) (F 13, S 1/160, -0.33EV, ISO 100) (F 18, S 4.0, -0.33EV, ISO 100 , ND 256(2.4) ) 2026. 5. 2.
황매산을 갔다. 모임에서 황매산을 갔다.숙소를 합천 황매산 팬션을 택하였다. 짐작보다 꽤 오래 걸렸다. 숙소를 정하고 식사를 하러 가는데, 도보로 한참 걸렸다.식사시간에 술을 주는대로 다 마시고, 속소로 돌아와 잠을 청하니, 22:00 밖어 되지 않았는데 이내 잠이 들었다. 새벽 04기에 출발한다니 부담이되어 잠이 빨리 들었나보다.중간에 02시와 03시에 잠이 한번씩 깨었지만, 이내 잠이 들었다.04:01에 정확히 일어났다. 준비를 하고 나왔다. 깜깜했다. 너무 이른거 아닐까? 의심했지만 차를 타고 목적지에 가니 조금씩 밝아졌다.모두들 묻지도 않고, 한 곳으로 올라갔다.주차장에서 제2철쭉군락지를 오르더니, 제1철쭉군락지로 내려갔다. 힘들게 올라와서 내리막을 가자니 좀 아까웠지만, 일행들과 같이 가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2026. 5. 2.
군포 철쭉동산에 가 보았다. 경기도 군포 철쭉동산에 가 보았다.축제기간은 지났지만, 꽃은 아직도 한창이었다. 어안렌즈로 잡아보았다. 3컷을 촬영하여 이어보았다. 건너편 도심 속 공원 모습이다. 비탈을 내려오는 길이다. 가장 높은 전망대에서 전체의 모습을 잡아 이어보았다. 2026. 4. 23.
동기들이 동학사에서 보잔다. 중학교 동기들이 동학사에서 보잔다.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속장소인 우체국으로 향했지만, 그 전에 만원이의 전화가 왔다. 우체국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우체국이 보이지 않았다.3년전에 폐쇄되었단다. 나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따질 필요도, 까닭도 없었다. 이른 점심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나는 귀가 어두어 대화에 빨리 대응하기가 어려웠다. 항상 그랬지만, 주로 듣는 편이었다.모두 80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건강들이 좋지 않았다. 주로 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였다.식사를 마치고, 주인이 커피를 대접했지만, 믹스커피라 입에 대지 않았다. 모두들 적극적이진 않은듯 했지만, 절에 왔으니 동학사는 구경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절간으로 향했다. 중간중간 의자가 있어서 쉬어가곤 .. 2026. 3. 26.